자유게시판

탐정들의 영업비밀 110화 끔찍한 애니멀 호더 사건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5-14 13:53

본문

개인적으로 월요일 밤에 즐겨보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바로 여러가지 사건을 탐정분들이 생생하게 해결하는 프로그램 탐정들의 영업비밀 입니다! 이번 110화에서는 매우 충격적인 애니멀호더 사건이 나왔는데요. 정말 끔찍한 사건이더군요! 그럼 바로 시작해볼게요.

월요일 밤 편안한 분위기에서 탐정들의 영업비밀을 시청해보았습니다. 넷플릭스에서도 볼 수 있고 채널A에서 온에어 방송으로 보는 것도 가능합니다.

애니멀 호더 사건 탐정들의 영업비밀 110화

이 이야기는 구름이의 행방을 모르게된 의뢰인에게 부터 시작이 되는데요. 구름이를 임시보호를 맡긴 이후에 생사조차 알 수 없는 상황이 생겨 동물 탐정에게 의로가 들어오게 됩니다.

그리고 임시보호자의 집에서 정말 끔찍한 상황을 마주하게 됩니다. 집안내부는 쓰레기와 분변들로 아수라장이고 심지어 개들의 사체가 여기저기에서 등장 합니다.

그리고 의뢰인의 반려견 구름이는 사체가 쓰레기 봉투에서 발견 되고 말았습니다.

구름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너게 된 원인은 다름 아님 아사 였습니다. 의로인이 사료를 보내줬음에도 불구하고 이런일이 발생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데요.

심지어 의뢰인에게는 사실을 알리지 않고 병사라고 이야기 하고 화장해서 장례를 치뤄줬다는 거짓말 까지 한 상태입니다.

이 집에는 구름이만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10마리라고 했지만 사실 그 이상의 강아지와 고양이가 있었고 여기저기 사체가 널부러져 있었습니다.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여러가지 사건을 보았지만 정말 이런 처첨한 현장은 본 기억이 없는 거 같네요.

왜 이런 사건이 발생하게 된걸까요? 처음에는 로망견 2마리를 키우면서 시작하게 되고 펫샵에서 새로운 개를 데리고 오게 됐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점점 더 많은 동물들을 데려오게 되고, 결국 애니멀 호더가 되었다고 합니다.

애니멀 호더(Animal Hoarder) 는 단순히 동물을 많이 키우는 사람을 넘어, 자신의 능력을 벗어나 지나치게 많은 수의 동물을 수집하듯 키우며 사육자로서의 의무를 저버리는 사람을 뜻합니다.

김효진 동물 탐정의 긴 설득 끝에 데리고 있는 동물들의 소유권을 포기하고 김효진탐정님에게 소유권을 넘기기로 합니다.

이러한 동물학대를 진행했었도 소유권 강제 박탈은 불가하기 때문에 위와 같이 소유권포기각서를 작성해야 한다고 하네요.

수상한 임시보호자 오가을(가명)은 현재 경창에 불국속 입건되었으며 동물보호법 제 10조 동물학대 등의 금지 조항 위반으로 법의 심판을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이날 찾은 개 6마리, 고양이 2마리의 사체는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부검을 진행하기로 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구조된 동물들은 김효진 탐정 곁에서 다행히 살도 찌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가고 있네요!

숨 막히게 통제하는 자수성가 시어머니 VS 불륜남을 신혼집에 들인 며느리

탐정 사무소를 찾은 한 시어머니가 있습니다. 세신사로 자수성가하여 자신처럼 열심히 일하는 딸 같은 며느리를 드리게 되는데요. 그런데 바람이 의심스러운 상황이 발생합니다.

탐정 사무소에서 조사를 해보니 정말 명명백백한 불륜이었죠!

증거도 이미 충분한 상황이라 더 볼것도 없었는데요.

남편도 이 사실을 알게 되고 대체 뭐가 부족해서 이런 짓을 벌인 것이냐 묻게 되죠

사실 며느리를 딸 같다고 이야기 하던 시어머니와는 매우 숨막히게 며느리를 통제하고 있었습니다.

거기에 남편은 시어머니의 이런 간섭을 그져 방관하고 있었습니다.

결국 아내는 유책 배우자를 인정하고 모든 책임을 다하며 이혼하게 됩니다.

이야기는 이렇게 마무리 되는가 싶었지만, 이혼후 불륜남은 갑작스레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지게 됩니다.

사실 이 불륜 사건 자체의 뒤에는 시어머니가 있었던 것이었던 것이죠! 과연 어떤 내용인지 동영상으로 확인해보시면 더욱 재미있을 거 같네요!

대표번호041-960-4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