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사람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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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사람찾기를 위해 먼저 평소 즐겨 쓰시는 검색창에 페이스북을 입력해서 공식 화면으로 들어가 줍니다. 그 무렵에만 직접 영문 주소를 치고 들어가는 분들도 꽤 많았지만 요즘은 그냥 이렇게 검색해서 들어가는 것이 가장 깔끔하고 안전한 방식입니다.
혹시라도 피씨가 아니라 모바일 기기를 주로 쓰시는 분들은 그냥 스마트폰 바탕화면에서 파란색 어플을 바로 켜주시면 됩니다. 각자 편하신 환경에 맞춰서 접속해 주시면 되니 이 첫 번째 준비 단계는 가벼운 마음으로 빠르게 넘어가셔도 무방합니다.
화면에 무사히 들어오셨다면 제일 먼저 화면 왼쪽 위 모서리 부분을 잘 살펴봐 주시길 바랍니다. 조그마한 돋보기 모양의 아이콘이 하나 보이실 텐데 바로 이 녀석이 오늘 우리가 애타게 찾는 분을 만나게 해줄 아주 중요한 첫 번째 관문 역할을 합니다.
주변에 보이는 복잡한 다른 메뉴들은 일단 다 무시하시고 무조건 이 돋보기부터 마우스로 꾹 눌러주시면 원하시는 탐색을 바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이런 직관적인 구성 덕분에 처음 하시는 분들도 전혀 헤맬 필요 없이 곧바로 적응하실 수 있죠.
돋보기를 누르고 나서 검색창이 활성화되면 이제 본격적으로 찾고 싶은 분의 이름을 정확하게 빈칸에 적어주시면 됩니다. 대한민국에는 생각보다 동명이인이 워낙 많기 때문에 오타가 나지 않도록 천천히 또박또박 입력해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름을 전부 치셨다면 엔터 키를 쾅 치시거나 아래쪽에 나타나는 파란색 돋보기 버튼을 클릭해 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입력하신 이름과 관련된 온갖 결과들이 화면에 주르륵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여기서부터 진짜 꼼꼼하게 살펴봐야 할 타이밍입니다.
엔터를 치고 나면 처음에는 게시물이나 관련된 그룹 같은 온갖 잡다한 정보들이 한꺼번에 섞여서 아주 복잡하게 나오게 됩니다. 우리는 다른 건 다 필요 없고 오직 인물만 찾아내야 하니까 왼쪽 메뉴 필터에서 사람 항목을 살포시 골라주시면 됩니다.
이 작은 버튼 하나만 눌러줘도 불필요한 글들은 싹 사라지고 훨씬 깔끔하게 인물 목록만 추려서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이 필터링 기능이 생각보다 엄청나게 쏠쏠해서 시간을 아끼려면 무조건 첫 번째로 활용하시는 것을 적극 권장해 드립니다.
방금 사람 항목을 누르셨다면 그 아래쪽으로 대상을 훨씬 더 구체적으로 좁힐 수 있는 추가 옵션들이 스르륵 나타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동명이인 문제를 해결해 줄 아주 고마운 세부 설정들이 모여있는 곳이죠. 서로 아는 지인 상태인지 혹은 지금 거주하고 있는 지역이 어디인지부터 출신 학교나 현재 다니는 직장까지 정말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대상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내는 핵심 기능 이라고 단언할 수 있으니 꼭 기억해 두시길 바랍니다.
여러 가지 세부 옵션 중에서 먼저 동료 상태를 살펴보시면 전체를 다 볼 것인지 아니면 내 지인들이나 한 다리 건너 아는 사이까지만 볼 것인지 범위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완전히 모르는 남을 찾는 경우보다는 보통 인연이 있던 사람을 찾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여기서 친구의 친구 옵션을 살짝 선택해 주시면 평소에 연락이 끊겨서 찾기 힘들었던 옛 지인을 발견할 확률이 기적처럼 확 올라가게 됩니다. 세상이 참 좁아서 한 명만 건너뛰어도 웬만하면 다 연결이 되어있으니 이 방법을 적극적으로 써먹어 보시길 바랍니다.
그 다음으로 살펴볼 지역 선택 기능을 활용하시면 이름이 똑같은 수많은 사람들 틈바구니 속에서 타겟을 확실하게 좁혀나갈 수 있습니다. 이 분이 과거에 어디 살았는지 혹은 지금 어디에 직장을 잡고 있는지 대충이라도 알고 계신다면 정말 큰 무기가 됩니다.
빈칸에 서울이나 부산처럼 생각나는 특정 지역을 입력해 두기만 해도 전혀 엉뚱한 사람 때문에 헷갈리는 불상사를 완벽하게 방지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몇 번만 클릭해 줘도 엄청난 시간과 에너지가 절약되는 정말 유용하고 알짜배기 같은 꿀팁입니다.
꼭 이름으로만 찾아야 한다는 고정관념은 버리셔도 좋습니다. 상대방의 예전 연락처를 혹시라도 기억하고 계신다면 빈칸에 숫자만 쭉 적어 넣으셔도 그 번호로 가입된 계정이 화면에 마법처럼 바로 나타나게 됩니다.
만약 그 분이 중간에 번호를 바꾸지 않고 계속 유지하고 있다면 흔한 이름으로 이리저리 헤매는 것보다 백 배는 더 빠르고 확실하게 계정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알고 보면 정말 간단하지만 의외로 많은 분들이 잘 모르시는 필살기 중 하나입니다.
마지막으로 휴대폰 번호 자주 쓰던 이메일 주소를 하나라도 알고 계신다면 그걸 그대로 빈칸에 입력하셔도 똑같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습니다. 예전에 업무 때문에 명함을 주고받으셨거나 연락처를 따로 적어 두신 기억이 있다면 이 방법이 최고입니다.
제가 알려드린 여러 가지 루트들을 하나씩 천천히 시도해 보시면 아무리 찾기 힘든 분이라도 결국에는 단서를 잡아내실 수 있을 겁니다. 각자 처하신 상황에 맞게 다채로운 수단들을 적극적으로 동원 하셔서 꼭 반가운 인연과 다시 닿으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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