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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사주, 분당점집_궁희신당] 분당흥신소 수준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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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6-09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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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N 사주 인생에서 가장 놀랬던 광주사주, 분당점집 궁희신당

열허분 제가 광주사주, 분당점집 궁희신당 후기 들려드릴게요... 기존에는 엄청 자세한 후기까진 작성한적이 없는데 이건 진짜 해야한다. 인정? 제가 사주를 진짜 자주봐요 진짜로.... 왜케 삶이 힘들어어~!!!!!!!!!!!!!

저는 광주사주, 분당점집 궁희신당 선생님에 대해서 풍문으로만 들은상태였고 제가 거주하는곳이랑 거리가 좀 있어서 방문은 못하고 전화상담 요청했어요! 근데 거진 3일가량 진짜 너무 바빠보이시는거에요.... 그래도 전 포기 안하고 광주사주, 분당점집 궁희신당 전화상담했습니드아!

저는 제 이름+생년월일, 제 남자동방자 이름+생년월일 정도만 언급했고 제가 직접 말로 언급한게 거이 없다고해도 무관.. 바하로 아래에 시작해볼게요!

1. 엄마

저는 엄마나 아빠 관련해서 생일이나 이름 언급한적 없는데, 제 생년월일 이름만 보시더니 엄마 성격을 다 때려 맞췄어요 진짜로 ;;; 제가 진짜 너무놀래가지고 ... 말이안나올정도 나진짜 광주사주, 분당점집 궁희신당 선생님아니라 우리엄마랑 통화하는줄ㅠㅠㅠㅠㅠㅠㅠ 친구들도 안믿길래 내가 사진 캡쳐해서 보내주니까 진짜 소름돋는다고 대박이라고 ㅠㅠㅠ 다같이 어엉어엉

2. 제 남자친구

갑자기 " 헬렐루야? " 이러셔서 " 네? " 이랬는데 교회 관련된게 강하게 보이신다는거에요... 근데 제남친 아버지 목사님....ㅎ... 그리고 제남자친구것을 들여다 보시더니 머리가 너무아프시다는거에요... 왜이렇게 생각이 많은거냐고...그거때문에 불면증도있고 두통약살고산다고... 그리고 아버지만큼 교회를 다녀야하는데 사실상 그렇게까지 잘 가는것도 아닌거같다고하시면서 날라리네~ 이러셨거든요
근데 실제로 제남자친구가 저보다 기도를 소홀히합니다...ㅎ... 무교에서 요즘에 교회를 좀 믿어보려고 하는저보다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가 얼마전에 생각이 안멈춘다고 잠을 자야하는데 머릿속이 너무 복잡해서 자고일어나도 머리가 아프다고... 그래서 하루에 게보린을 몇알을 준지모르겠어요... 진짜 이거 다 거짓말같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누가 좀 거짓말이라고해주면 좋겠음둥...

요것말구도 한 30분가량 통화했는데, 진짜 저 힘든일 생기면 바로 연락드릴거에요.... 제 3n 사주인생에 마무리 찍는 날이 오네요.
광주사주, 분당점집 궁희신당 진짜 강강추;;;; 추가로 유튭하시니까 구경해보세용! 010 - 9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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